[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순간들: ~우리 강아지 잭 데리고 산책 하는거, ~요즘 너무나아름다운 봄날의 꽃들을 볼수있는거 ~동내 호프집에서 가볍게 마거리타과 간식, ~둘이서 바이크 한바꾸 탈수있는거 ~애프터눈 티를 집에서 예쁜 잔에 즐길 수 있는거, ~하루 마무리로 너무 맛있는 프랑스 로제 한잔... 이 모든것을 우리민수하고! ~인생이 요런거잖아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외출 후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어 강주은은 "#세월 통틀어 결국은 내 남편이 나의 베프더라고! #그래두 멀었어 우리민수!! 이 언니 쫓아올려면 ㅎ"라고 코믹한 멘트도 더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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