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유천의 탈색과 염색의 반복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마역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의 머리 변천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천은 과거 연인이었던 황하나가 같이 마약했다고 지목해 집과 차량, 신체까지 긴급 압수수색 됐다. 당시 소변으로 간이 마약 검사했는데 음성 반응이 나왔다.

하지만 박유천은 체모를 제모한 상황이었고 머리카락은 탈색했다. 이로인해 마약 혐의를 벗어나려고 증거인멸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박유천은 2월 초에는 검은 머리였는데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오렌지색과 붉은색으로 탈색 염색했다. 이에 대해 박유천은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탈색한 것 같다. 최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