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올리브 모두의주방 방송화면캡처
사진 = 올리브 모두의주방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청하와 이루마가 모두의 주방을 찾았다.

28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 주방'에서 강호동이 청하와 이루마를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호동은 먼저 도착한 이루마와 함께 피아노를 시작하게됐던 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루마는 손이 작아 피아노를 포기했다가 피아노를 칠 수 있는 작곡가를 구하는 회사에 들어가면서 다시 피아노를 치게 되었다. 또한 부모님도 전폭적인 지지를 해줘 음악을 하고 싶다는 이루마에게 영국 유학을 추천했다.

다음으로 청하가 도착했다. 이루마는 딸이 정말 팬이라며, 딸이 왔어야했다고 말했다. 청하는 이루마를 단번에 알아봤다. 이루마는 얼굴은 잘 모르시는데 대단하고 말했다.

다음으로 황광희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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