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건강미를 과시했다.
28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사진 찍어 준다는 남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에서 살아보기를 4달째 체험하고 있는 중. 발리는 민소매티셔츠에 멜빵 청바지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에서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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