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박명수, 허경환과 지상렬, 김동현이 설계 대결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허경환의 '박허 투어'와 지상렬, 김동현의 '패기 투어'가 설계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카파도키아에서 ATV 주행을 하며 로즈베리를 감상했다. 지상렬과 박명수가 ATV 주행을 하는 모습을 본 허경환은 "경운기 타듯이 타네"라고 말했다. 이어 눈 앞에 로즈밸리를 보며 "화성같아"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동현은 "지구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명수는 카파도키아에서 본 광경 중에 1등이야"라고 설명했다.

이어 ATV에 내린 허경환은 "이곳은 빨간 빛깔로 로즈밸리 또는 레드 밸리라고 불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에게 "뒤를 돌아 로즈밸리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자"고 설명했다.

ATV를 마친 멤버들은 항아리 케밥을 먹으러 갔다. 박명수는 한국의 맛을 보여주겠다며 케밥집으로 데려갔고, 멤버들은 또 케밥이냐며 불만을 가졌지만 이내 "한국맛이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째는 지상렬과 김동현의 '패기 투어'였다. 이들은 김연경 선수의 조언대로 열기루 일출을 보러 갔고, 멤버들은 "일출이 얼마나 멋있을까"하고 기대했다. 하지만 열기구는 뜨지 않았고 지상렬은 "오늘은 허락하지 않아서 마무리해야겠다"고 일출보기를 끝마쳤다.

이어 지상렬과 김동현은 일출실패를 모면하기 위해 말 농장에서 아침을 먹었다.

이들은 커피를 시켰고, 이전에 터키 커피에 대해 안좋은 기억이 있던 하니와 허경환은 커피가 쓸 것이라며 확신했다. 하지만 허경환과 김동현은 "맛있다"며 감탄을 자아내 의아해했다.

이어 식사를 맛본 박명수는 "나 치즈 좋아하는데, 치즈 예술이다! 감동이다"라며 감탄했고, 허경환도 "터키와서 깔끔한 맛 찾기 힘들었는데 맛이 너무 깔끔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tvN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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