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관광을 즐긴 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을 드디어 찾았다. 첫 공개된 그의 집에는 다양한 개미들이 집안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또한 피아니스트인 한국인 친구에게 받았다는 한국어 족자도 걸려있었다.
그의 집에는 징이 걸려있기도 했다. 동서양이 조화를 이룬 집이었다. 이에 한고은은 "그만의 독특한 세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었다"고 감탄했다.
이어 주방을 구경하던 중 위스키 맛이 나는 면세 소주도 발견했다. 멤버들은 자신들조차 처음 보는 소주에 신기해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따가 같이 마시자"고 제안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집안 곳곳에 개미와 관련된 소품이 많은 것에 대해 "제가 '개미'라는 작품에 신세를 많이 졌다. '개미'는 내게 행운의 상징과도 같은 거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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