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팀이 양세형팀에 패배해 벌칙수행을 받았다.
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지는 8개월차 국가대표라고 밝히며 진천 선수촌에 합숙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8 평창올림픽 당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팀 킴과 결승전에서 만났으나 2등이 되어 올림픽 출전은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승전을 보러갔는데 언니들이 너무 잘해서 우리가 갔으면 예선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후 김민지는 지난 2018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팀킴을 꺾고 국가대표가 됐다고 덧붙였다.
먼저 김수진과 김민지, 솔비, 안정환, 유재석이 유재석 팀, 김혜린과 양태이, 김하온, 양세형, 김신영은 양세형 팀으로 컬링 대결을 펼쳤다.
이제 우선 김민지가 직접 시범을 보이며 멤버들에게 컬링을 가르쳐 주었고 이를 본 안정환은 "집에서 청소 잘하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팀은 막상막하로 숨막히는 대결을 펼쳤지만 결국 유재석 팀은 양세형 팀에게 3:2로 패배, 벌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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