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 사진=민선유 기자
뉴이스트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뉴이스트가 새 미니 앨범 수록곡 '세뇨(Segno)'의 무대를 공개했다.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미니 6집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를 발매하며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졌다.

6집 미니 앨범은 뉴이스트가 약 3년만에 완전체로 선보여 화제된 바 있다. 특히 뉴이스트의 이번 앨범은 무한한 가능성과 실력으로 꾸준히 자신들의 서사를 완성하며 2016년 첫 '기사 3부작'의 시작을 알린 미니 4집 'Q is'와 미니 5집 'CANVAS'의 뒤를 이어 세 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 'Segno'는 악곡을 연주하다가 다시 돌아가야 하는 부분을 표시하는 음악 기호로, 뉴이스트는 그 의미를 활용해 '너에게 다시 돌아간다'라는 아련한 메시지를 아름답게 표현해냈다.

황민현은 자신이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Segno'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마치 숲속을 걷는 듯 차분하면서 감성적인 코드와 맑은 톤의 악기 라인이 귀를 사로잡는 어반 스타일의 곡 'Segno'의 무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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