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풀 뜯어먹는 소리3' 한태웅이 이상형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에서는 한태웅이 목장주인 지아 누나 같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축사에 들어온 한태웅과 박명수는 젖소에 사료주는법부터 배웠다.

하지만 소들은 예민해져있었고, 목장주는 다들 나가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본 박명수는 "여자 혼자서 30마리가 넘는 소를 다루는 모습이 잔다르크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한태웅은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이 지아 누나 같은 여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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