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미라가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놀았습니다..정리하고 산책한번 하고 집으로 고고 #행복했던1박2일 #월악산 #닷돈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자녀들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다.
전미라는 이어 "#라라라 올라오자마자 오늘 하루 쉬자해도 학교가고 싶다고 학교 갔어요 난 아이들 데려다주고 놓고간 악기와 다음 스케쥴 때문에 악기 받아줘야 해서 학교만 세번 왔다갔다 #엄만너희들스태프 그래도 #대다나다 #대단하다 #장하다 #학원 도 #과외 도 다 #정상적인스케쥴 #고마워 #열심히해줘서"라는 글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간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딸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물씬 느껴진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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