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구해줘 홈즈' 박나래 팀이 승리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가 속한 복팀의 최종 승리를 거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용인까지 가능하고, 6억 원대 매입가능한 매물, 어머니를 위한 도자기 작업 공간, 세 모녀가 함께 쓸 수 있는 드레스룸이 있는 곳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와 송경아는 경기 용인에 위치한 두 번째 집을 찾았다. 두 번째 찾은 집은 아치형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 고급 주택으로, 채광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박나래의 마음을 쏙 들게 했다.

이어 박나래와 송경아는 아이디어 하우스도 보여줬다. 아이디어 하우스는 문을 열면 미끄럼틀이 있는 등 꿈을 현실로 바꾼 집이었다.

김광규와 노홍철도 경기 이천에 있는 적삼목으로 만든 힐링하우스를 찾기도 했다. 지은 지 20년이 됐지만 적삼목으로 만들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각 팀은 최종 선택할 집으로 경기 용인의 아치 하우스와 경기 이천의 힐링하우스를 택했지만 의뢰인은 '용인 아치 하우스'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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