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현준이 아이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과 함께 "Life Is Beautiful(인생은 아름다워)"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이 자택의 마당에서 두 아들과 반려견이 함께 화기애애하게 뛰어놀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는 신현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간 SNS를 통해 아이들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왔던 신현준이었기에 특히 훈훈함이 더 다가오는 것이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5월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2016년 첫 아들을 득남했고,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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