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고아라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해치' 촬영을 하면서 부상을 입은 고아라가 촬영을 무사해 전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30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깁스 한 다리 따뜻하게 꽁꽁 잘 감싸고 촬영 무사히 마쳤습니다 도와주신 해치팀 모든 스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휠체어에 앉은 채 대본을 읽고 있다. 부상에도 씩씩하게 웃어보이는 모습이 안쓰러움과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아라는 지난달 7일 '해치' 촬영 중 발목 부상을 당해 통깁스 및 입원 치료가 불가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아라는 SBS 드라마 '해치'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