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퀴즈온더블럭' 유재석과 조세호가 놀이동산에 방문해 개장을 앞두고 인형탈로 위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놀이동산에 방문해 인형탈을 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놀이동산 개장 약 7분전에 '두 자기' 유재석과 조세호가 인형탈을 쓰고 위장을 했다.
유재석은 "제일 먼저 입장하시는 분을 모시도록 하자고"라고 말했다.
하지만 입장과 동시에 뛰어가는 손님들에 조세호가 "저희와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로 하는게 어때요?"라며 목표를 바꿨다.
그리고 유재석과 조세호는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놀이동산에 놀러온 친구 두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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