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당구선수 차유람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차유람은 사진과 함께 "교회에서도 책읽어달라는 책벌레. 진짜 유전자는 못 속이는걸까. 하지만 공주이야기만 읽어달라는게 함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유람은 딸과 함께 다정하게 책을 보고 있다. 책을 유심히 보는 딸과 열심히 읽어주는 차유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차유람은 tvN '따로 또 같이'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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