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사진=민선유 기자
김동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동한이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으로 새로운 '프듀'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김동한의 세번째 미니 앨범 'D-HOURS' AM 7:03'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동한은 '프로듀스101'의 시즌2 출신으로 가장 친한 동료로는 AB6IX의 동현을 꼽았다. 김동한은 "동현이란 친구랑 친하다. 아직도 연락하고 있다. 앞으로 활동 시기가 겹쳐서 많이 만나겠다고 생각중이다"고 전했다.

또 김동한은 '프듀' 출신답게 새로 네 번째 시즌을 시작하는 '프로듀스' 후배들에게 한 마디 조언을 건넸다. 김동한은 "'프로듀스'가 새 시즌을 시작한다는 것을 들었다. 사실 저는 프로그램에서 분량이 없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제 직캠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다행스럽게 다음 라운드로 갔었다. 분량이 없다고 속상해하시지 말고 직캠을 통해 본인의 매력을 담아내면 될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동한의 이번 미니 앨범 3집 'D-HOURS' AM 7:03'은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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