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우 인스타
사진=김재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재우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그맨하고 결혼하길 참 잘했어요..”라고 말하며 신나게 웃어줄때마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듯 어깨가 으쓱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우가 주머니에 손을 넣은채 카메라를 향해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네티즌들은 "멋지다",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NS 사랑꾼'으로 유명한 김재우는 최근 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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