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승연이 더 예뻐진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가수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 많았어요 다들 말랑말랑했죠? 나만 그랬나? 화이팅할게요 아주 많이 고마워요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승연은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007년 3월 29일 그룹 카라 1집 앨범 'Blooming'으로 데뷔, 2016년 1월 15일 카라 해체 이후 방송, 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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