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뉴이스트 멤버들이 렌을 대기실 분위기 메이커로 꼽았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렌은 자신의 성격 장점으로 친근함을 꼽았다. 백호는 "렌이 정이 많다. 숙소를 옮겨다니다보면 앞에 편의점이 있지 않나. 아르바이트생이랑 항상 친했다"고 번했다. 렌은 "저는 그런 데서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MC들이 "흥이 넘친다고 들었다"고 묻자 렌은 "한 번 흥이 오면 주체가 안 된다"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냥 일상이다"라고 거들었다. 민현은 "자는 친구도 있고 게임하는 친구도 있는데 렌은 항상 분위기를 업시켜준다"고 전했다.
렌은 "혼자 있어도 미러볼 가지고, 팬분들이 주신 넥타이를 입고 춤추기도 한다"고 밝히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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