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백지영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새로운스티커 찍어보기 ㅋㅋㅋㅋ난 아직 귀엽다 난 아직 귀엽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어플을 활용해 귀여운 스티커를 붙이고 깜찍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백지영은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2013년 결혼, 2017년 득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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