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흥국이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처음으로 복귀한 김흥국이 출연해 그간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흥국은 "그동안 내가 잘살아왔는지 잘못살아왔는지 느끼는 나이가 됐고 백세시대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제일 중요한건 가족이다. 가족이 잘못되거나 행복하지 않으면 남자는 나가서 잘될 수가 없다. 절실히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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