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안영미, 최욱 강박 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안영미가 최욱과 '에헤라디오'를 진행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영미는 최욱과 라디오를 진행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안영미는 최욱이 "우리 라디오는 다른 라디오와 달라야 돼"라는 강박이 있다며, "별명도 식상해서 만들지 않았다"고 했다.

또 다른 것들을 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다"며 안 했다고 했다.

최욱은 "대다수의 시청자들을 위해서"라고 했지만, MC들은 단체 반발하며 "그럼 대의민주주의가 왜 있냐"고 반박했다.

윤종신은 안영미에게 "대의민주주의가 뭐에요?"라고 기습질문을 던졌고, 안영미는 "작은 민주주의는 아니에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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