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윌리엄이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1일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 "나 드디어~~~소떡 먹는 사람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야무지게 소떡소떡 꼬치를 들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야무진 먹방을 선보여 지켜보는 랜선 이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