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아빠본색' 캡쳐
채널A '아빠본색'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원기준이 아내 김선영이 만삭 당시 제주도로 골프를 치러 간 일화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원기준과 김선영이 후배 배우 문서연 집에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원기준과 김선영은 문서연의 집에 초대됐다. 문서연의 집에 도착한 원기준은 극중 아내 문서연을 보고 "작은 마누라 아니야~"라고 말해 탄식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홍지민은 "난 못 참아!"라고 말하며 김선영은 "제가 착하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원기준의 태도에 김선영은 "이 집에 와봤던 거 아니지?"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선영은 방은희에게 만삭 당시 서운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김선영은 "만삭 당시 남편이 제주도에 3박 4일 골프치러 갔다" 말하자 방은희는 "내가 다 뚜껑 열리네"라며 화를 냈다. 원기준은 "가도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방은희는 "그 가도 돼가 그게 아니잖아!"라며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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