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현이 자신의 장점으로 '밝음'을 꼽았다.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멤버들의 검색어를 알아보는 '검색창희' 코너에서 민현은 자신의 장점으로 "기분의 온도차가 없다"는 점을 꼽았다. 이에 JR 역시 "연습생까지 하면 제가 9년 10년을 봤는데 화낸 적이 손에 꼽는다. 한두번 밖에 없다"고 거들었다.
민현은 JR에게 화를 냈던 경험을 풀어놨다. 그는 "자고 있는데, 종현(JR)이가 새벽에 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들어와서 저를 깨우면서 장난을 쳤다"고 밝혔고, 렌 역시 "토순이라는 인형이 있는데 그걸로 깨웠다"고 전했다.
민현은 "장난 친건데 저는 자다 일어난 거라 화가 났다"고 회상했고, JR은 "(민현이) 화도 막 화를 내는게 아니라 '아 제발' 이런 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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