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안영미, 연기에 대한 열정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MBC 라디오 DJ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출연해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들의 세고 센 토크에 MC들은 혀를 내둘렀다.
안영미는 최욱과 함께 '에헤라디오'를 진행하면서 엔딩멘트를 "내일도 하고 싶어요"라고 했다며 19금 장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최욱은 안영미 멘트 뒤에 "에헤라디오"라고 말하며 끝낸다고 해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이지혜는 "청취율 조사방법이 잘못됐다"며 "LTE 시대인데 문자로 발송"이라며 엉뚱한 답을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재석을 게스트로 꼭 모시고 싶다"고 밝혀 유재석에 대한 무한 애정을 밝혔다. 이지혜는 "재석오빠가 옆집에 살아요"라며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가 딸의 선물을 보냈다고 했다.
한편 안영미는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과거 드라마 '선희진희'에 단역으로 출연했던 안영미는 "꼭두새벽부터 11시간 동안 촬영했다"고 했다. 또 "동명이인이었던 터라 알바비도 받지 못했다"며 "재능기부 열심히 했죠"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연기 너무 하고 싶어요"라고 했고, 이지혜는 자신의 발연기를 이야기했다.
이지헤는 "강민경의 익룡 연기와 저의 웃는지 우는지 모르는 듯한 연기가 항상 대결이 붙는다"며 "지고 싶지 않아요, 발연기에서는"라고 했다.
또 "40대가 되면 연기 쪽으로 가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특별 MC로 온 세경에게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며 "오늘 게스트들이 너무 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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