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안좋은 날씨에 손님이 몰려 에릭이 칼각으로 랩핑을 해 완벽한 포장실력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비가오는 와중에 손님들이 줄을 설 정도로 장사가 잘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경환은 "비가오니까 더 잘되네 이거"하며 감탄했다.
허경환은 장사가 잘되는 이유로 "이게 튀김냄새가 막 나고 그래서 그런가봐"라고 추측했다.
그리고 에릭은 몰리는 손님에 "포장 내가 해야 해 내가, 꼬이면 안돼"라며 "한사람만 포장을 계속하는게 나아"라며 칼각 랩핑으로 복스푸드의 '래퍼'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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