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범준이 여수의 가게에 진짜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조하 남매와 여수로 향한 장범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범준은 "제가 오면 당일 테이블이 모두 공짜라는 가게의 소문을 듣고 왔다. 진짜인지 마케팅인지 깜짝으로 가야겠다"고 했다.
이어 장범준은 가게로 향했고, 손님들은 깜짝 놀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사장님이 해외여행으로 안 계신 상황, 직원은 "그래도 공짜다"라고 말하며 당일 테이블을 무료로 제공했다.
그날 실제로 900명의 손님이 방문했다고. 장범준은 다시 방문할 것을 약속했고, 사장님은 영상 편지로 기쁨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