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여행을 즐기는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오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캡모자를 눌러 쓴 태연이 지도를 펼친 채로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 사이로 보이는 태연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순백의 피부, 그리고 금발의 머리가 그녀의 남다른 미모를 부각시킨다.

한편, 태연은 일본 첫 미니앨범 'VOICE (보이스)'의 음원을 13일 선공개하고 일본 4개 도시 총 7회에 걸쳐 일본 첫 솔로 투어 'TAEYEON JAPAN TOUR 2019 ~Signal~'(태연 재팬 투어 2019 ~시그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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