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대탈출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대탈출2' 피오가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대탈출2'에서는 피오가 성대모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오와 유병재는 정신병원에 갇혔고, 함께 묵었던 방에서 무언가를 끊임없이 전해주는 환자를 만났다.

이어 환자는 피오와 유병재에게 전화를 할 수 있는 전화카드는 물론 케찹 등을 주었다.

또한 환자는 피오와 유병재에게 "개인기를 보여주면 드리겠다"고 이야기했고 피오는 성대모사를 했다.

이어 피오는 옥희 성대모사를 했고 이를 본 환자는 "옥희로 삼행시를 해달라"고 이야기했다. 결국 피오는 끊임없이 성대모사를 했지만 환자는 유병재에게 물건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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