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극 1위를 지켰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 29, 30회는 각각 전국기준 12.3%,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회, 28회의 11.9%, 14.5%보다 0.4%P상승하고 0.3%P 하락한 수치다. 고정 시청자들의 사랑으로 '닥터 프리즈너'는 큰 시청률 차 없이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
동시간대 방송되고 있는 MBC '더 뱅커' 역시 각각 3.6%, 4.6%를 기록. 지난화에 똑같은 시청률을 얻었다. SBS는 '빅이슈' 후속작은 '절대그이'로 오는 15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의 수를 읽은 이재준(최원영 분)의 끊임없는 악행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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