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상진이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9일 아나운서 오상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가 났지만 그럴 순 없다 지금마음을 생각하며 박제해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카메라를 내려다보면서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뽐내는 모습. 오상진은 또렷한 비주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상진은 김소영과 지난 2017년 결혼해 2년 만인 지난달 23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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