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캡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시즌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수미가 입담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2'에서는 김수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김수미에게 "지난 방송 재밌었다"며 "방송 한 달은 더 해야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힘들어서 못한다고 말하며 “자네들은 한창 일할 나이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저도 50이다"고 하자 김수미는 "50이면 아기다"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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