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다시 왔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잔나비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초면인 화사와 최정훈은 수줍게 인사를 나눴고, 박나래를 그런 기류 좋지 못하다며 털털하게 인사하라고 말했다. 촬영 후 최정훈은 아이들이 반지하 작업실을 구경하더라고 말했다.

최정훈은 아침마다 가는 곳이 있다고 말했다. 헬스장이었다. 작업실에 욕실이 없어 근처 헬스장에 샤워 겸 운동을 다녔다. 최정훈은 4년 째 헬스를 다녔다고 말했다.

모두 놀랐고, 최정훈은 안에 근육이 숨어있다고 말했다. 최정훈은 헬스장 운동복을 입고 나왔다. 최정훈은 코인빨래방을 이용해, 운동복을 빠는 게 번거로워 헬스장 운동복을 입는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