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최종훈이 운동을 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모두 최정훈의 운동을 지켜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정훈은 벤치프라이를 시작했고, 한번 들어올린 후 무게를 추가했지만 두번 들어올린 후 무게를 다시 뺐다. 최정훈은 다치면 엄청난 손해라며 무거운 것은 들지않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웃음기빼고 근육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최정훈은 15KG짜리 바벨을 들고 운동했다. 박나래는 15킬로를 드는데 핏줄이 왜 이렇게 나오냐며 누가보면 150키로 드는 줄 알겠다고 말했다.
최정훈은 금방 바벨을 내려놓았다. 화사는 끝난 거냐고 물었다. 최정훈은 부끄러워했다. 최정훈은 헬스트레이너에게 공포의 운동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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