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2018' KBS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이목을 집중받았던 7인조 최연소 걸그룹 파스텔걸스(수민, 태희, 희빈, 소이, 다운, 하은, 보빈)가 두 번째 싱글 앨범 '웃귀박송'을 발표한다.
10일 소속사 팝스엔터테인먼트는 '파스텔 걸스'가 다가오는 18일 오후 12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웃귀박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파스텔걸스는 지난해 9월 부모님께서 용기 내어 힘내시라는 내용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알쏭달쏭'을 낸 후 8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게 되었는데 신곡 앨범에 팬서비스 차원에서 '알쏭달쏭'도 함께 수록하였다.
이번 신곡 '웃귀박송'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와 반복적인 가사가 귀에 친근하게 다가오는 곡으로 오혜성 MC가 작사를 하고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조병석)씨가 작곡 및 프로듀싱을 하였다. 웃귀박은 웃음, 귀 마사지, 박수 줄임말로 많이 웃고 귀 마사지를 많이 해주고 박수를 많이 치면 건강해진다는 뜻.
힐링 국민 건강 '웃귀박송' 싱글 앨범 발표한 파스텔걸스는 '웃귀박송'을 통해 마음의 힐링과 힘을 주어 힘들고 지친 전 국민이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을 갖고 달려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팝스엔터테인먼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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