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해진이 김치냉장고 만들기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연출 나영석, 장은정)에서는 스페인에서 하숙집을 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은 익히 유해진의 실력을 알고 있었기에 김치냉장고를 만들어보라 권유했다. 이에 유해진은 "특급고객이라 마다할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급고객을 잃으면 밥줄이 끊긴다는 것. 유해진은 "문 여는 걸 경사지게 해달래"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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