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국가부도의 날 트레일러를 함께 봤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1열'에서 영화 트레일러 후 숙연한 분위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진우는 97년도 당시 취업준비생이었고, 당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시절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상황이 급변하며 어떤 회사도 신입사원을 뽑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정호는 외환위기의 이유로 96년 너무 이른 OECD가입을 꼽았다. 당시 국가가 기업에서 손을 땠고, 기업은 현금 돌려막기를 했다. 환율이 흔들렸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계속 빠져나갔다.
반도체 가격이 폭락하며 200억 적자가 난 것도 위기 이유로 꼽았다.
윤종신은 이율이 오른 것에 대해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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