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의 딸 라니가 귀여움을 자아냈다.
1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니가 즐거워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부처님오신날. 엄마 하늘 좀 봐. 너무 아름다워!~ 너의 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등불. 알록달록 지난 밤. 덕분에 오늘 아침 지각. 엄마 기절 미앙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라니는 연등을 보고 손을 뻗고 있다. 라니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연등을 바라보며 들떠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지는 JTBC '제3의 매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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