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노윤호가 8년 만에 재회한 피겨스타 차준환과 끈끈한 의리를 자랑했다.
13일 유노윤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년전 처음 만났을때 눈망울의 추억을 #요즘애들 을 통해 시간여행을 다시 함께한 차준환 선수. 준환아! 너의 매일이 스페셜하기를! 더욱 더 세계로 화이팅^^ 그 날처럼 지금도 언제나 응원할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덧붙여 유노윤호는 "함께 방송한 재석이형. 정환이형. 신영누나. 광희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의 새로운 한 주도 스페셜하기를 응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요즘 애들'의 최종회에서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의 깜짝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는 지난 2011년 한 피겨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한 이후 8년 만의 재회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오는 6월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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