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 블랙핑크가 5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스페셜MC로 뉴이스트 JR이 나선 가운데 이번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스페셜MC를 맡은 JR은 "두 분과 예술 같은 진행을 해보겠다"며 진행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5월 둘째 주 1위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트와이스의 'FANCY',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세 가수 중 누가 1위 트로피를 가져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뉴이스트, 남우현, 유승우, 에릭남, 오마이걸, 엔플라잉, 김동한, 원더나인, 앤씨아, VERIVERY, GeeGu, 동키즈, 타겟, 뉴키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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