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구청장으로 변해 칭찬 상황극을 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고시촌에서 문구점을 운영중인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7년째 문구점을 운영 중인 김형근 사장님은 유재석과 조세호를 보고 "로또를 맞은것 처럼 기분이 좋았다"며 반겨주었다.
사장님은 "고시생들이 사법고시가 로스쿨로 바뀌면서 많이 떠났다"며 옛날과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님은 고시생들이 좋아하는 필기감 좋은 '지존 펜 5가지'를 소개했다. 또 고시촌에 입성하면 바로 구매하는 '고시생 4종 인싸템'도 알려줬다.
최근 칭찬을 받아 본 적이 없다는 사장님을 위해 유재석이 구청장으로 변해 표창장을 전달하는 상황극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구점 사장님이 상품으로 전동 킥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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