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와 다른 오늘. 아놔~~ 현실은 정말 이렇답니다. 파자마 차림에 헝클어진 머리에~ 목욕일 일찍 씻겼는데....글쎄...엄청난 힘을주더니 등까지 올라 온..다시 목욕시키고 품에안겨 잠든 아가. 이렇게 하루가 다 지나가고있습니다. 언니들은 키즈 카페 가고...주말은 참 고요하게..막내랑 둘이 자는 동안 세수 좀 하고 팩도 좀 붙여봐야겠어요. 맘은 그러하나... 눈이 벌써 밀려 내려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곤히 잠든 막내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흐뭇하면서도 슬픈 이윤미의 육아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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