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사진=헤럴드POP DB
김우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우빈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14일 오후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우빈은 현재 건강하게 회복 중이다"며 "복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해진 바가 없다.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 13일 BTN불교TV에서 법륜스님이 지도법사로 있는 정토회의 봉축법요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열린 행사에 조인성과 함께 참석한 것.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의 근황에 많은 사람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앞서도 김우빈은 이종석과 여행을 하는 모습, 신민아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이 포착된 바 있다. 그리고 이번 부처님오신날 기념 행사에 포착된 김우빈의 모습은 한층 더 밝고 건강해진 듯한 모습이다. 이에 많은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1월 최동훈 감독의 신작을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소속사에서 "건강 상태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복귀 계획이 있지 않다"고 밝히며 복귀설은 사실무근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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