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퀴즈' 방송캡쳐
tvN '유퀴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재석이 조세호에게 잔소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대학교 앞을 지나던 두 자기가 인류학과 학생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가 대학교 앞에서 인류학과에 재학중인 영진학생을 만났다. '인류학과'라는 말에 조세호는 친구가 인류학과에 있다고 아는체하다가 유재석에게 "조세호씨가 들어간게 아니잖아요"라며 한소리 들었다.

이어 영진 학생은 노르웨이로 교환학생 다녀 온 후 바뀐 가치관 이야기를 들려줬다. "문제를 하나 더 맞춘다고 행복하지는 않더라 여유있게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영진학생은 "10대 영진아 20대 되면 더 큰 고난이 있을거야" "30대 영진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니? 편안하게 살렴 피곤하게 살지 말자" "40대 영진아 가족이 생겼니? 피곤하게 살지 말자"라고 말해 유재석이 "영진학생은 피곤하게 살지 않는게 중요하다"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진학생은 상품으로 혼밥그릇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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