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혜가 '사랑의 달팽이 자선 골프대회'에 참가한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년 #청력장애 를 가진 아이들 #인공와우 수술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랑의달팽이 #자선골프.. 나는 정말 너무 못쳐서 #민폐 이지만... 참가에 의의를 두기로 ... 내년엔 잘 칠 수 있길... ㅠㅠ #23구골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랑의 달팽이 자선 골프대회'는 올해 15번째를 맞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골프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청초한 비주얼과 더불어 예쁜 마음가짐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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