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명수,박나래,양세찬이 가자미 손질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가자미 손질을 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역을 다듬은 멤버들은 곧바로 가자미 손질을 하게됐다. 무려 250마리였다.
엄청난 가자미양을 본 박명수와 박나래는 허탈한 듯 웃기 시작했다.
가자미 손질을 하며 멤버들은 "죽겠다 가자미가 꼴보기 싫어졌다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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