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수정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전 아나운서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 날. 즐거웠던 짧은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강수정은 활동 시절의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채 밝은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현재까지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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