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종익 선수가 페이커의 연봉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박종익 선수와 강동훈 감독이 출연했다. 강동훈 감독은 "감독이 선수보다 연봉을 덜 받는다. 감독에 대한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하소연했다.
또 강동훈 감독은 "그래도 연봉이 30일 동안 소고기를 사먹을 정도는 된다"고 했다. 이에 박종익 선수는 "저는 감독님이 먹을 때 두 세번 더 먹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선수 페이커에 대해 박종익 선수는 "세계적인 선수라 연봉이 50억이 넘는다. 대단한 선수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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