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한승연이 분위기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리의 서재에서 새로운 도전을 했어요! 무려 1인 5역! 열씸!히!했습니다! 지친 직장인들의 소확행을 찾아가는 앗코짱 시리즈의 책을 읽고 왔는데요 들어주실 거죠? #나는매일직장상사의도시락을싼다 #밀리의서재 #리딩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마이크가 있는 녹음 부스 안에서 책을 바라보고 있다. 한승연은 30대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옆선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승연은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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